안녕하세요,.
옥탑밭 텃밭지기입니다.
옥탑밭은 4월 5일 토요일 식목일에 처음으로 신청 기반으로 모임과 하루 체험을 시작하려 합니다.
yay
아직도 밭을 꾸리느라 매일매일 조립하며 분주하고 고된 요즘이지만 (오늘 눈도 왔당께요.,.) 4월에 함께할 생각에 설렌마음으로 열심히 뚝딱뚝딱 공사중입니다.
옥탑밭은 일종의 실험 프로젝트로, 깔끔히 닦인 풀서비스는 아닙니다. 그런데 소정의 비용을 받고 모임과 체험을 운영하게 되는데요! 이는 밭에서 사용되는 재료와 운영비용을 포함한 것입니다. 옥탑밭이 하는 활동에 참여해주신다면, 이런 귀여운 실험(?)에 동참하시는 것이라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뻔뻔)
옥탑밭은 이렇게 시작하는데, 끝은 사실 어디로 갈지 아무도 모른답니다! 1년 뒤 스르르 사라질 수도 있고요 또는 번창해서 ‘진짜’ 서비스가 될 수도 있지요. (제 브랜딩 롤모델은 녹싸,.그리고 씨드키퍼가 있습니다만..엣헴..) 어떻게든 제가 생각한 것에서 다른 분들도 가치를 받는 그런 즐겁고 유익하고 행복한 브랜드이자 서비스이자 텃밭이 되고자 합니다. 옥탑밭을 시작하는 마당에, 벌써부터 끝을 논하는 저는 낙관주의자는 아닌가보네요., 그러나 텃밭은 온통 행복으로 가득찰 예정입니다 
아무튼, 오픈 선언을 했으니
이모조모 준비가 되는대로
8282 함께할 수 있도록 잡도리 잘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곧뵈어요!